2007년 5월 18일 금요일

Very First Blogging

... 이게 저의 첫번째 포스팅 입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의외로 저는 인터넷을 빨리 접한 편입니다. 웹페이지도 빨리 만든 편이고요. 그러나, 왠지 그런것을 느긋히 앉아서 정리할수 있는 성격은 아닌거 같더군요. 그래서 몇번의 방치를 반복한 이후.. 그리 웹에 저의 게시판글/덧글 이외에는 나의 종적을 남기는게 꺼려 지더군요.

뭐, 그러나 시대를 거스를순 없는법. 그러나, 단순히 한국에 맹목적인 지지를 받는 싸이같은 것을 할순 없고(청개구리 성격상. ^^), 그래서 이왕에 올인하기 시작한 Google에서 운영하는 블로그가 없나해서 찾아보고 이곳에 개인적으로 '역사적인 첫 블로깅'을 시작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여러가지 일들이 앞으로 포스팅 될거라고 생각되닙니다.

훗~ 맴도는 소리 같은 글은 그냥 시간 날때 적은 혼잣말로 생각하고 혹시나마 그중에 도움이 되는 글도 있었으면 하는 '모범 네트즌'적인 바램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